최진철 감독은 빠른 패싱 축구를 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실상 겉으로 드러나고 있는 포항의 경기 스타일은 수비에 무게를 둔 패싱 축구였다.
뒤로 물러서서 상대의 공격을 막다 보니 선수들의 체력 소모는 훨씬 더 많아졌다.
공격도 상대 수비가 틀을 잡은 뒤? 시도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여서 위력이 없을 수밖에 없었다.
????????????????????????????????????????????????????????????????? 조이뉴스 24?? 4/20자?? 이성필 기자님 기사 발췌
위에서 말한? 포항의 패싱축구는
일반적인 전진패스가 아닌?? 횡패스,백패스 를?말하는 거? 같습니다 !?
우리팀도??어떠한 경기라도 수비 만? 하다가 끝나는 경기운영이 나오지 않도록??해야 할 것입니다 !??
그럼?,? 쓴소리를 가해 할지도 모릅니다 !!? ㅋㅋ
이 지점이 팀의 클라스를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선수들이 동료를 좀 더 격하게 활용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아직 덜 친하다고 해야하나? 받기 힘들게 찔러주면 우리 친구가 지칠 텐데...
패스가 나쁘면 짜증낼 텐데... 이런 분위기?
쎄게쎄게 팍팍 찌르시죠.
그리고 수비들이 뒷걸음 치는 상황이 많습니다.
자 어디 슛해봐 공간줄께 이런 느낌이에요..
막고 있어도 될 것 같은데..
계속 공간을 내주면 후퇴후퇴...
대구 전 때 용벙들이 그런 틈에서 헛다리 짚고 돌아 들어가면 바보됩니다.
손을 뻗어 거리를 재고 계속 잡아가는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체력만 받쳐주면...
컨기션 조절 잘 하세요.
안양에 한 골 넣은 대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