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는 올해 들어 가장 멋진 경기 였지 않나 싶습니다.
14명의 선수 부족함이 없네요 물론 가끔 아쉬운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건 루키안과 김륜도 선수가 서로 장점을 섞은 듯한 느낌이었는데
문기한 선수과 바그닝요선수는 약 맞은듯 ...
진창수 선수 저번에 대구에서 못넣은 골 오늘 넣어 주네요 ㅎㅎ
그리고 잘 안보였지만 김영남 선수 제일 많이 뛰고 오늘 제일 키플레이어 역할 했다고 생각합니다.
송원재 선수도 아쉬운 찬스가 있긴했지만 가운데 조율 잘해준것 같고
수비진은 이학민, 유대현, 강지용, 한희훈?뭐... 항상 실망없는 베스트이네요
류원우 선수도 그렇구요 !!!
오늘 경기로 제 눈이?너무 높아져버렸습니다. 앞으로 경기 어떡하나요...ㅠ
오늘 정말 어린이날 선물 잘받았습니다. 선수들 감독님 서포터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참 오늘 또 한명의 우수선수 공민현 선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부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