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영이 이정호인건 알고 있었는데 이정호도 조작범이었네요. 하필 골을 먹어도 조작범한테...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60&aid=0000000650
이정호라는 이름은 지난 1년 6개월 간 축구계에서 금칙어나 다름없었다. 2011년 한국 축구에 위기를 가져 온 승부조작 사건에 가담한 58명의 전현직 선수에 포함돼 중징계를 받았기 때문이다. 2010년 가을의 한 선택이 그를 생각지도 못한 나락으로 떨어트렸다. 팀 동료인 홍성요, 김응진과 함께 승부조작 제의를 받은 이정호는 브로커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 하지만 그들은 경기 전 도저히 할 수 없다는 마음을 굳혔고 정상적으로 경기를 했다. 경기 후 돈을 돌려주기도 했다. 그때 그 마지막 양심이 이정호를 살렸다. 지난해 6월 법원은 이정호, 김응진, 홍성요에 관한 승부조작 가담에 최종적으로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브로커로부터 돈을 받았던 부분에 대한 금품수수는 인정되어 처벌을 받았다.
정리 - 조작하기로 쇼부보고 입금까지 완료됐는데 갑자기 마음이 바꼈는지 실패했는지?환불해줌.
축구협회 회장사 팀에서도 사실상 조작범 쓰고 있으니 참 답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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