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람인지라...성적이 좋으니 경기장을 자주 찾게 됩니다.?
평일이라서...항상 부르던 놈들을 부를 수가 없어서...간만에 혼자서 봤습니다.
화끈한 공격축구보다는 뭔가 질척거리고, 끈적끈적하고...약간은 거친 수비형 축구를 좋아하는데요.
어제 후반 25분? 30분부터 시작된...뭔가 늘어지는 분위기는...잠그기였나요?
아님...정말 늘어진건가요..
고양...더럽게 못하든데... 골 좀 더 넣어주시지...
어쨌든 3위네요,?
Road to Classic!!!!
질척함 + 고양의 공격능력이 버물어 낸 합작품요 ㅋㅋ
1:0이면 쫄깃한 맛이 있어야되는데 어젠 그냥 이길거 같더군요;;
딱 그 시점부터 루키안이 방전되서(안뛴걸수도) 역습자체가 안이뤄져서 더 그렇게 보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