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격으로는 경기를 이길 수 있고, 좋은 수비로는 우승을 할 수 있다.”
2013년 바이에른 뮌헨을 유럽축구 트레블(3관왕)로 이끈 ‘명장’ 유프 하인케스 감독이 했던 말이다. 독일을 넘어 세계 축구의 모범 답안이 된 문구다.
공격은 안 하고 전원이 수비만 하는 팀은 어떻게 뚫어야 할까 ?
히딩크, 독일 축구의 전설 마테우스 그리고 감독 생활을 하는 동안 열 중 아홉은 밀집 수비를 깨야 했던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은 측면 일대일 상황에서 상대 선수를 벗겨 낼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측면에 나가서 기회가 되면 자신 있게 상대에게 도전해라’ ‘상대 진영 깊은 곳까지 가서 백패스 하는 것은 책임 회피다’
히딩크는 러시아의 유로 2016 경기를 보며 측면 일대일 상황을 피하는 선수들을 질책했다. 마테우스도 폴란드전에서 독일의 풀백들이 공격 가담 후 자신 있게 일대일 싸움을 하지 않자 불만을 나타냈다. 물론 선수마다 특징이 다르다. 일대일 경합을 오히려 피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상대를 제칠 수 있다고 인정받은 측면 선수들까지 도전을 회피하면 안 된다. 페널티 박스 밖으로 계속 볼을 내보내면 이미 축구가 아니라 핸드볼이다.
이번 대회에서 밀집 수비를 깨는 모범 답안은 역시 스페인이 보여줬다. 물론 그들은 개인 능력이 굉장히 뛰어나다. 이니에스타와 다비드 실바, 놀리토 그리고 스페인의 유일한(?) 약점이었던 타깃형 스트라이커의 고민을 해결한 모라타까지. 하지만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건 스페인 선수들의 도전 정신이다. 어떻게든 공을 상대 수비가 불편해하는 지점으로 보내려고 한다. 페널티 박스 안으로 패스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스페인의 측면 수비수인 후안 프랑과 호르디 알바는 틈만 나면 상대 뒷공간으로 파고 든다.
?????????????????????????????????????????????????????????????????????????????????????????????????????????????????????????? 한국일보 ----??? [차두리] 스페인이 한국축구에 던진 메시지????? 발췌
우리팀? 부천FC 선수들도? 기량은 부족할지 몰라도? 자신감 있게? 해봤으면 ~~?
몇번은 안될수도 있겠지만 ,?? 그래도 공격 챤스에서는? 공격적 마인드 가??활짝 ?펼쳐지기를
바래봅니다 !??ㅋ
백패스.횡패스를 최대한 줄이고,? 공간 침투에 ?전진 쓰루패스와 ?크로스타이밍을? 놓치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