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자동차 스티커처럼 이번에도 뒷북을 쳤습니다. ㅜㅜ
캘린더에 표시해 놓고...알람까지 맞춰놨었는데..왜 못봤을까요...
그래서...대중교통편으로 전주 갑니다~
일단 그 날은 상황봐서 아프던지, 외근 나가야 합니다. ㅋㅋㅋ
남부터미널 -> 전주터미널 (갈 때)
전주역 -> 용산역 (올 때)
차를 가져갈까도 생각했지만... 피곤하네요...ㅜㅜ
예약완료하니..뭔가...전투력 끓어오릅니다~!!!
To 그래 너!
내가 아직 2003년 11월을 못 잊었어~?
그 날 참 많이 간절했다. 형이 그 때 많이 간절했어...
가끔 중계 보면...이것저것 주워모아...아직도 ctrl+c / ctrl+v 하든데....
일관성 있는 너희들의 모습을 오랜만에 직관하고 싶구나...
그 때도 그렇고...요즘을 봐도 그렇고..
이번에는 정정당당하게 하자...?
오랜만에 형들 만나면 반갑게 맞아주고...
섹시전북한테 목소리가 뭔지. 일당백이 뭔지 보여주고 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