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0 23:12

간단평

조회 수 744 추천 수 0 댓글 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Reckoner 2016.07.10 23:23 글쓴이
    여담으로 선수가 지쳤다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우리팀이 FA컵 포항전을 제외하면 타팀보다 오히려 경기 일정이 좋았습니다. 수요일 경기가 있을 때는 거의 대부분 전 경기가 토요일 경기였습니다. 그리고 수요일 경기 이후에는 월요일 경기도 있었구요. 타팀에 비해 사흘 후의 경기가 생각보다 없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주에는 일주일의 휴식이 있었습니다. 경기에 앞서 컨디션을 조절해야하는 것과 성적에 대한 압박감 등의 정신적인 문제에서 체력이 떨어지는 경우는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신체적인 문제에는 동의 못합니다. 이제 2라운드 돌았고 본격적인 여름도 시작안됐는데 벌써 지치는게 말이 안됩니다. 경기 중에 지친다면 플레이 스타일의 문제지 연속된 경기에 의해 피로가 쌓여서 지쳤다? 라고 한다면 문제는 다른 곳에서 찾아야합니다.
  • 물들어부천 2016.07.10 23:40

    Reckoner 님에게 달린 댓글

    물론 경기 일정에서는 다른 팀들도 그랬으니 체력문제로 경기력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지 모르나 우리 팀 전술상 매경기 공격진에서 경기중 잦은 위치 스위칭과 윙백들의 적극적인 공격가담은 선수들 체력에 무리를 주지 않았을까요?
  • Reckoner 2016.07.11 01:35 글쓴이

    물들어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저는 사흘정도 기간이면 경기에서 뛰었던 피로가 풀리는데에는 충분하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물론, 개개인의 젖산분해 능력에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인들도 무리하게 뛰어도 사흘이면 어느정도 다 낫는데 운동선수라면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는 마당에 그게 누적이 된다는 것은 그 외적인 문제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경기 일정이 잦아지면서 오는 컨디션 관리 혹은 팀이나 개인의 부진이나 순위권 싸움에 대한 부담감 그리고 스트레스가 체력적 부담에 더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 외 문제라면 물들어부천님이 말씀하신 경기 스타일상의 체력적 한계겠죠. 한번 지적하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말았는데 불필요한 체력적 낭비가 상당수 있어보입니다. 조금 더 쉽게 수비할 수 있을텐데...라는 아쉬움.
  • Lee51 2016.07.11 00:54
    최전방 원톱은 김륜도선수가 답 인것 같습니다..
  • Reckoner 2016.07.11 01:43 글쓴이

    Lee51 님에게 달린 댓글

    지금 상황에서 김륜도가 원톱으로 나와도 크게 달라질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과 같은 경기라면 더더욱 그래보입니다. 김륜도가 부진한 이유 중에 가장 큰것이 바로 김륜도에 움직임에 맞춰서 볼을 내줄 선수가 마땅히 없다는 것 입니다. 위에 영상에서 두번째 장면을 보시면 김륜도가 손을 들고 그 때 바로 조범석이 패스를 주게되는데.. 이런 장면은 진짜 가끔 나올까말까 하는 장면이고 김륜도가 공간으로 파고들 때 제 때 볼이 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김륜도 움직임에 맞춰서 볼을 줄 선수가 없다면 김륜도 쓰나마나죠. 그나마 작년엔 이학민이 아예 김륜도만 보고 볼을 주는 경우가 많았으나 올해는 루키안이 가운데를 보면서 이것도 적어졌네요. 루키안은 공중보다 볼이 바닥으로 와야 되는 선수인듯.


    결론은 플레이메이커가 아쉽다...?

  • Lee51 2016.07.11 09:29

    Reckoner 님에게 달린 댓글

    김륜도를 더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부천100 2016.07.11 16:19

    Lee51 님에게 달린 댓글

    륜도선수 이랜드전이후 2군으로 내려갔어요. . . .
  • 부천님만세 2016.07.11 16:52

    부천100 님에게 달린 댓글

    비추천을 추천으로 잘못 눌렀네요.

    감독님도 정하지 않은 2군을 감히 어떤 근거와 자격으로
    1,2 군을 나누시는지요?

    선발 명단에 들어가면 1군이고, 못들어가면 2군인가요?

    지금 우리팀에 딱히 1,2군 구분이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홍길동999 2016.07.11 17:43

    부천님만세 님에게 달린 댓글

    점점 답답하게 작년 초반처럼 움직이는 것 같은데요?
    공격은 제대로 되지도 않는데....무슨 감독님은 루키안 고집을 그리 하시는지????? 루키안 카드 이제는 고집을 버려야 할때 아닌가요? 제대로 공격한번 못하는데 이대로 또 점차 하위팀으로 야곰야곰 내려 않는 기분은 뭐죠???? 감독님의 전술이 과연 뭔지 되 짚어 볼때일것 같습니다.

  • 부천님만세 2016.07.11 18:37

    홍길동999 님에게 달린 댓글

    김륜도 선수 움직임이 무거운건 다들 알고 있을겁니다.
    김륜도 선수 본인도 알고 있겠죠.
    답답하겠죠.

    올 시즌 FA컵 2골이 전부니깐.

    근데 전 뭐이리 급하게 나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송선호 감독 아래 올해 첫 시즌입니다.
    3년동안 스트라이커로 자리해있었던 공민현도 입대로 자리가 비워졌고,
    냉정하게 말하자면 그 외에도 딱히 스트라이커로 쓸만한 선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이효균 선수를 올릴까요?
    선수기량을 떠나서 아직 팀에 녹아들지 못했습니다.

    올해까지 4년동안 지켜본 챌린지판은
    제대로 된.
    넣을꺼 넣어주고, 못넣을것도 가끔은 넣어주는 스트라이커가 있는팀이
    대게 상위권에 자리잡습니다.

    2013년도 상주상무 이근호
    2014년도 대전양아치 아드리아노
    2015년도 짭랜드 주민규 돼지까지.

    지금은 좀 믿고 기다리면서 응원해줄 시기라고 봅니다.

    당장 감독자리 앉혀놓고 바로 성적내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감독이 제대로된 전술로 제대로된 팀을 만들까요?
  • 메쉬 2016.07.12 00:55

    홍길동999 님에게 달린 댓글

    위에도 글 썼지만 그래도 루키안 밖에는 답이 ㅠㅠ
    위에 부천님만세님도 글 쓰셨지만 한시즌에 20골 이상씩 쑤셔줄 수 있는 공격수가 없지 않는 이상 조직력으로 풀어가야 하는데 잘 되다가 지금은 그게 약간 삐그덕거리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3연패가 속쓰리긴한데 일단 어떤 해결책을 가지고 나오는지 지켜보는 것도 축구보는 재미이니 한번 지켜보는게 좋을것같네요.
  • Lee51 2016.07.11 20:01

    부천100 님에게 달린 댓글

    2군이 아니라 휴식차원에서 쉰거죠..
  • 루키안999 2016.07.11 20:34

    Lee51 님에게 달린 댓글

    지인 선수에게 물어보니 2군으로 내려보냈다라더균요... 이유는 이랜드전 시키는데 뛰지 못해서 괘심죄로...
  • 부천하자 2016.07.11 20:19
    5일날 R리그 Vs GS경기 현장에서 직접 봤는데 륜도선수 없었습니다
    이윤환 해딩으로 2골 넣어서 이겼습니다.
  • 티라노 2016.07.11 20:49

    부천하자 님에게 달린 댓글

    R리그는 23세 이하만 뛸수 있는 곳이니 엔트리에 김륜도 선수가 들어갈수가 없지요...
  • Reckoner 2016.07.11 22:38 글쓴이

    티라노 님에게 달린 댓글

    전부 23세 이하가 아니라 국내선수 23세이하는 무제한, 그 이후로는 외국인 포함 5명 제한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따거도 나왔고 윤일록도 나오는게 R리그인걸요ㅋ
  • 부천하자 2016.07.11 23:16

    티라노 님에게 달린 댓글

    지금 R리그 캡틴이 최병도 선수입니다~^^
  • 티라노 2016.07.12 18:43

    부천하자 님에게 달린 댓글

    확인해보니 5명까지는 23세 이상 출전가능한거 확인했습니다.<br />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br /><br />
    정확히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2025시즌 헤르메스 리딩팀 구성 (24.12.12 update) 헤르메스리딩팀 2024.12.12 2,218
공지 [헤르메스캐슬 N석 가이드라인] file 헤르메스리딩팀 2024.10.03 2,580
12370 [알림] D-2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다시 한번 독려합니다. 5 김도영 2007.11.30 34,833
12369 어얼~~ 8 김시훈 2007.12.07 5,141
12368 알레오 동영상 7 김도영 2007.12.07 5,322
12367 우리 새 집 좋네요~♡ 3 차지은 2007.12.07 4,930
12366 와~ 이럴수가.ㅋㅋ 4 김동준 2007.12.07 4,583
12365 오우~멋있당 +_+ 2 정인균 2007.12.07 4,590
12364 굿굿굿 2 안영호 2007.12.07 4,467
12363 새로운 집이군요 ㅎㅎ 2 최백용 2007.12.07 4,675
12362 좋아요~~^^ 2 신윤수 2007.12.07 4,542
12361 와우~~^^ 3 안흥기 2007.12.07 4,727
12360 엄머~완전 새로워진...ㅋㅋ 3 유경민 2007.12.07 4,933
12359 이쁘네요.^^ 2 정희석 2007.12.07 4,592
12358 와우 ~ 놀랐습니다 ~ 7 이기백 2007.12.07 4,538
12357 10위 안에 드는 게 목표였는데... 7 김형찬 2007.12.07 5,046
12356 ^O^ 깜짝이야!!! 2 남상희 2007.12.07 4,415
12355 음.. 좋네요... 2 김장한 2007.12.07 4,436
12354 [경축] 또 한번의 이사. 그리고 새로운 시작. ^^ 1 정두식 2007.12.07 4,376
12353 [요청] 창단식 동영상 3 정한진 2007.12.07 4,362
12352 좋다 좋다~+_+ 1 이경하 2007.12.07 4,326
12351 [공지수정] 서포터 사무실 정리작업 합니다. (오후 3시) 4 정두식 2007.12.07 4,44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19 Next
/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