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36818
얼마나 속에서 하고 싶은 말 참고 계시는 걸까요.
김영남, 바그닝요 둘이 한경기 못나옵니다. 출혈 크다고 하지요. 바그닝요 성격 망가질까봐 걱정입니다. 인성 좋은 선수인데...이렇게 불어주는게 엉뚱하게 되면 선수 성정이 폭팔하고 그러다보면 경기 안풀려요...
루키안이 간만에 골 넣은거 좋긴 한데...조금 더 골 결정력이 높았으면...싶은 바램 큽니다. 첫골 김영남 선수의 그건 정말 스핀무브 잘하고 바로 타이밍 맞춘건데...이런 식으로 선수들이 보여주는 여러 나은 플레이 좋습니다. 경기마다 한장면 이상씩은 이런 슈퍼테크닉들 나오는거 좋아요. 정말 선수들이 자신감은 올라오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두 중요선수가 못나오는채로 10일을 쉽니다만...
그래도 간만에 맞은 휴식기입니다. 선수들이 쉬면서 천천히 추스리고 체력 올라오면 좋겠어요. 김영남-바그닝요 이 둘은 강제로 7/31까지 무려 보름을 쉬는군요. 이 동안 한경기를 다른 선수들이 잘 뛰어서 크게 뒤지지만 않으면 8월 반등 가능하다 봅니다.
그 보름동안 순위가 뒤집혀서 5위까지 내려갈수도 있겠죠. 하지만 다시 반등할수 있는 격차고 선두도 포기할만한 승점 차 아닙니다. 이번에 쉬는 기회 잘 활용하면 좋겠어요. FA컵은 10월까지 없으니 그 두달 넘는 시간동안 잘 하면 됩니다!
매북 떠드는건 하나도 화안납니다 단지 단지 어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