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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흡패전관련 징계보면 한숨만 나옵니다..에효
    직관도 했고 경기영상도 지인이 많이 찍었는데...제출해도 소용없더군요....ㅡㅡ

  • 뉴부천 2016.07.22 10:26 글쓴이

    미리내부천귀신 님에게 달린 댓글

    그러게요... 근데 아래 글에 보니까 그 영상들이 대부분 확실히 보이지 않아서 증거가 안 된 것 같습니다.
    화질이 좋다면.... 설령 그게 증거가 안 되어도 대중이 보고 망신을 준다면 조심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떨까요?
  • 뉴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폰으로 HD모드로 찍어도 종합운동장이고 골대 뒤쪽이기도 하고......
    그날 비도 계속 와서 제대로 찍기가 좀 힘든상황이었죠, 그 영상 찍은 당사자도 엄청 열받아 있다는 소식이...

  • 호나우도 2016.07.22 11:00
    저도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긴한데... 케이블 채널에서 리그 중계해줄때 6~8대의 카메라를 사용한다는데 이래도 오심 다 잡아내지를 못하더군요. 팬들이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인듯 하고...

    가장 중요한건 만약 인터넷상에서 K리그 심판들의 오심이 계속 도마위에 오른다고 해서 연맹이 눈하나 깜짝할까 의문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로 빠지자면 얼마전 프로야구 승부조작 기사들을 보니까 야구 관계자들과 기자들마저 굉장히 두려워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제 기억으론 2000년대 초반 제가 중고등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프로야구 보는 친구들이 없었습니다. 야구는 아저씨들이나 보는 스포츠였죠.

    거의 망하기 직전까지 갔다가 극적으로 기사회생했는데 이때의 경험이 야구계에 '잘나가고 있어도 한순간에 훅간다. 항상 긴장해야한다'라는 인식을 심어준 것 같습니다.

    반면 프로축구는?

    승부조작, 심판문제 등등 모든 문제에 있어 전반적으로 긴장감이라는걸 느낄 수가 없습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 이야기하자면 학교 다니던 시절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어쩌다 숙제 한번 안해와서, 혹은 무언가 잘못해서 교사에게 지적받거나 체벌 받는 것을 굉장히 부끄럽게 생각했습니다. 반면 반대의 학생들은 아무리 매일 훈계하고 체벌해도 '배를 째던가 말던가 날 잡아잡수쇼'라는 태도였습니다. 이게 면역이 되어서 부끄럽다는 느낌 자체를 못받는것이죠.

    프로축구가 딱 후자의 경우라고 봅니다.

    잘 나가본적이 없으니 잘나간다는게 어떤 것인지, 반대로 망한다는게 무엇인지를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잘 나가본 기억이 없는 것이 프로축구의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패배의식이 만연해있다고 생가할 수도 있겠고요.

    이런 상황에서는 누군가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제기해도 달라지는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심판문제는... 심판 한명 살해당하면 달라질까요...? 한명 가지고는 안될 것 같기도 하고...
  • 지난.몇몇 경기를.보며 결심했습니다.
    채증팀을 만들어야 하지 않나하며...
    일단 저는 편하게 경기보는 거 포기합니다.
    채증카메라 가동하실 팀원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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