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경기도 가끔 보곤하는데 어제 성남과 인천의 경기에서 이후권선수가 등번호 3번달고 나왔더군요 왠지 모를 반가움이였습니다 하이라이트에서도 마지막쯤 모습을 보였고요 앞으로 선수 앞길에 좋은일만 있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