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공격에서만큼은 전술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선수기량이9할 선수특징을 살린 감독의 포지션배치가1할 정도랄까? 전제를두고 써봅니다.
진창수,
후반에 더 중점을 둔 우리팀경기에서는 진창수는 무조건 전반기처럼 조커로 써야합니다.
작년 알미르의 휘저어주는 역할을 진창수가 해줘야합니다.?이 생각은 에드손의 활약에따라 감독님도 생각하고 계셨겠죠.
에드손이 활약이 아쉽지만 지금 진창수에게는 많이 뛰는것보다 단 한번의 효율적인 효과적인 모습이 더 급합니다. ? ?
에드손,
에드손은 기대하지 않고있습니다.
어디서든 먹고살려면 잘하는거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호드리고 알미르 루키안 바그닝요 잘 생각해보시면 한 가지씩 잘하는 특징들이 다 있습니다.
반면 에드손은?
부상은 아니라는데 벌써 두 경기 연속 결장이네요.
이효균,
사실 이효균의 역할이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문기한과 교체후 그대로 2선자원으로 쓴건지 톱으로 쓴건지 궁금했습니다.
느낀건 2선자원은 아닌것 같습니다 활동량이 많지않고 연계도 좋지못합니다.
게다가 볼을 끌고 들어오는 스타일도 아니구요.
골결정력 신체조건으로 봤을때 루키안이나 이효균은 서로 겹치지않는 '원'톱자원에 더 맞는 것 같습니다.
루키안과의 동시투입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김륜도,황신영
가끔식 윙륜도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황신영은 부진인건지 부상인건지 기회는 많이 받았는데 궁금하네요.
두 선수가 돌아와야 진창수도 삽니다.?
바그닝요,
바그닝요 역습상황에서만큼 빌드업상황에서는 위력이 나오질 않네요.?
우당탕탕 모습이 자주보이긴합니다.?
루키안,
최애
이윤환,
이윤환이 공격수라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알지못합니다. 축구하는거 보지도 못했습니다.
다만 유소년에서와 R리그 성적이 좋으니 혹시나하는 기대감입니다.
국내축구에 선후배관계 얽혀있고 거칠기때문에 신인이 뛰기힘든거 다아는데 맛이라도 봤으면 좋겠네요.
대체로 공감하는데.... 잘 안되면 중거리라도 때리던지... 충주전처럼 크로스 올리던지... 이도저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