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01&aid=0008687699
연합뉴스에 올라온 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해결되어야 올해 '승격팀 기준'을 놓고 최종적으로 연맹이 결정할 수 있는 '판단자료'가 나오겠네요.
안산이 그동안 알려진 것 처럼 '창단'하고 기존 '안산'의 성적을 승계할건지 아닌지를 결정-통보하면 연맹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겠지요.
이전까진 안산 지자체에서 '창단의사'를 표한 것이지 연맹에 정식으로 '창단신청서'를 제출해서 창단절차를 밟는다는 부분이 없었기에 이 부분에 대해 공식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분들이 '아직 정해진게 없다'라고 할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물론 지금 기세로는 안산이 9월 이후 전역자들로 인한 전력 하락과 여러 분위기로 인해 순위 떨어져서 1위 직행 2-4위 플옵이 가장 속 편하지요.
물론 1위는 부천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