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전북 심판매수 팀들을 올해 두드려 팼는데 강원 또한 두드려팬 이유가 있었네요
http://sports.news.naver.com/kleague/news/read.nhn?oid=436&aid=0000023131
상당한 액수의 현금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K리그 내부 사정에 정통한 여러 관계자들은 당시 강원 직원 A씨가 심판 접대에 관여한 일이 있다고 증언하고 있다. 과거 A씨가 그의 지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심판을 접대하고 유리한 판정을 위해 금품을 전달했다는 의혹이다.?
강원FC 역시 해당 사안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다. 구단 관계자는 "주변에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중요한 것은 돈이 어디에서 빠져 나갔느냐를 밝히는 것이다. 두 차례 거액이 인출된 시점 중 한 차례가 경기와 맞물려 있다. 모두 횡령했을 수도 있고, 그 중 일부가 심판에게 갔을 수 있다. 이는 검찰에서 밝혀줄 부분"이라고 했다.?
K리그 관계자들이 강원도 심판매수 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강원 직원의 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접대가 이루어졌다면 강원도내일 가능성이 높고 그 동안 강원 홈경기에서 수상한 판정이 쏟아져나온게 역시 우연이 아니었군요.
기사 내용보니까 이미 검찰수사는 진행중인것 같은데 하루빨리 연맹에서도 강원 심판매수건에 대해 조치해야 할 듯.
소문에 의하면 최...........가 ..............................했다던데........... 그렇다면 북패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