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러다 그냥 갈 철새들이니 친해져 봐야 득될것이 없다는건지
그들만의 리그가 확고한건지
너무나도 높은 그들만의 친목의 벽에 가로막혀
철새로 만들어 지는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저러다 그냥 갈 철새들이니 친해져 봐야 득될것이 없다는건지
그들만의 리그가 확고한건지
너무나도 높은 그들만의 친목의 벽에 가로막혀
철새로 만들어 지는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칸다 님에게 달린 댓글
인천레즈 님에게 달린 댓글
칸다 님에게 달린 댓글
소모임 가입해서 같이 원정 몇번 가고 밥 서너번 먹으면 친구될 텐데....
경기나 선수에 대한 비판과 관점은 각자의 자유.
만약 이전에도 표현만 약간 정제되었어도 별 문제 없었을 텐데..
외람되나 이런 문제 제기는....
괜찮아 보이는 조직에 들어와서 주도권 잡으려했는데 잘 안 되서 짜증나는 경우에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님이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그런데 간만에 이런 문제제기는 신선하네요.
뭔가 단체가 살아있다는 느낌도 들고...ㅋ
왜그런건지 얘기는 해줘야 사람들이 알아듣습니다.
그냥 이렇게 얘기하면 뭘 말씀하시는건지~
그리고 같이 어울려 친해지고 싶으시다면~
많은 분들이 얘기했듯이 먼저 한발자국 다가오시고 인사라도 먼저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솔직히 헤르메스로 활동 하시는 분들이 모두 챙길수는 없으니깐요~
기승전 생략.......결만 있는 글이군요. 일단 사람의 생각에는 모두 다름이 있기에
생각하기에 따라서 개방적일 수도 있고 폐쇄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논하기 전에 본인은 어떻게 하셨는지도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 계신분들.. 맞습니다. 친목 강해요. 그렇지만 먼저 한번 다가가시고 인사하고 한두마디 나눠보시면
그 벽이 그리 높지 않게 생각되실 겁니다.
서포터분들이 일일이 새로 가변석에 오시는 분들 찾아다니며 인사하고 챙기지 못합니다.
게시판에서도 본인의견을 쓰시고 서로의 생각을 나눠보신적 있으신가요?? 아님 눈팅만 하시나요??(꼭 이런 글들은 아이디를 새로파서 쓰는분들이 많은지라...... 님도 어제 가입하신걸로 되어 있군요...)
?
이 게시글에도 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는데....이 댓글들에 대한 본인의 의견은 아직 하나도 없네요....
(예전에 게시판에 글싸지르고 사라진 역* 라는 분이 문득 생각나네요....)
먼저 한번 다가와 주세요. 소모임에도 한번 가입해 보시고 같이 어울려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 속에 들어가 보지도 않고 본인의 생각만으로 그 단체나 집단을 함부로 판단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철혈의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
노수경 님에게 달린 댓글
몇 가지 개인적인 의견을 보태자면,
타 서포터는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모르겠고 커뮤니티 자체는 타 서포터보다는 개방적입니다. 가입제한도 없고 실명을 요구하지도 않기때문입니다. 허나 현 사이트 자체가 '서포터' 만이 아닌 '팬' 이면 누구든 올 수 있는 곳을 지향했기 때문에 오래도록 있어왔던 팬과 아닌 사람들의 인식의 갭이 큰 것도 사실입니다.
폐쇄적인 것을 생각해본다면 타 서포터의 폐쇄성은 각 소모임별 성격에 좌지우지 되는 것 같습니다. 허나 일반적으로 개방된 곳(구단 커뮤니티)에서는 '위아더월드'를 하든 '철새'든 그렇게 큰 잣대를 들이대고 있지는 않다는 점 그리고 구단의 팬 규모가 클수록 팬이 그만큼 다양하기 때문에 관대하다는 점에서는 이곳이 조금 더 폐쇄적인 부분도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찾아오라 직접 다가오면 반겨준다'라는 말은 위에 '칸다'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그럴 수 있는 사람' 혹은' 그러고 싶은 사람' 에게나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찾아가서 함께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경기는 혼자서 조용히 본 후 이곳에서 '소통' 정도 하고 싶은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거라 보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서 여기에 댓글을 다신 분들의 '개방'과 칸다같은 분들의 '개방'은 서로 다른 '개방'을 말하고 있는 것 같네요. 찾아오면 반긴다라는 '개방'과 소통의 '개방'. 소통의 개방은 위아더월드든 철새든 부천의 팬이라면 와서 끄적일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서포터든 커뮤니티든 그곳의 정체성이 있다는 것은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수도 있는 부분이라 딱히, 좋다 나쁘다라고 못하겠네요.
다만, 우리끼리 상처가 될 수 있는 말만 조금 조심합시다. 제가 봐도 저렇게까지 할 필요 있나 싶은 것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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