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6 시즌도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시즌 전부터 제주도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시즌 시작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벌써 리그 경기는 마지막 라운드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부천의 2016년.
시즌 마지막 라운드까지 챌린지 우승과 플레이오프 싸움을 이어왔고
K리그 챌린지 최초의 FA컵 4강 진출이라는 역사와 기록도 만들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매 경기 이를 악물고 악착같이 뛰어주는, 본인보다 팀을 생각하는
우리 선수들과
홈은 물론이고, 평일 장거리 원정까지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 오로지 부천만을 외치는 우리 서포터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 우리는 상암으로 갑니다.
반대편에서 보이는 수천 명의 GS 팬들 앞에서 우리 선수들이 절대 기죽지 않게 힘이 됩시다.
비록 어리고 철없는 꼬꼬마 친구들이 감히 형들 앞에 서지만,
힘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90분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오로지 목소리뿐입니다.
보여줍시다.
부천이 돌아왔고, 부천이 죽지 않았고, 우리가 부천이라는것을..
< 응원 안내 >
1. 홈 유니폼 ( 빨간색 ) 착용
홈, 원정 에서 유니폼이 아닌 소모임 티셔츠와 사복을 입으신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26일 하루 만큼은 반드시 붉은색 유니폼 착용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수들은 원팀을, 그리고 우리는 하나의 강한 헤르메스를 보여줍시다.
2. 머플러 착용
구단 MD로 판매된 머플러, 헤르메스 자체 제작 머플러.
종류는 상관없습니다.
머플러 착용 부탁드립니다.
경기 시작전, 경기 종료 후 머플러를 이용한 퍼포먼스가 있을 예정입니다.
3. 지정된 섹터 내 집결
경기 당일 리딩팀이 정한 구역 내에 모두 모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나이, 성별, 소모임 상관없이 다같이 모여서 오로지 부천만을 위해
목소리 냅시다.
함께 즐기고, 함께 웃고, 함께 울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기 당일 걸개를 이용하여 지정된 섹터 한 곳을 제외하고
주변을 모두 덮을 예정입니다.
리딩팀 앞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4. 가능한 90분동안 목소리
반대편 골대 뒤에 많은 상대팀 서포터가 모일것으로 예상 됩니다.
경기장에서 우리 선수들이 절대 기죽지 않게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당백.
보여줍시다.
부천을 지지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부천만을 사랑하기로 마음먹었다면
그 어느팀의 팬들 보다
더욱 간절해야 되고
더욱 절실해야 되고
더욱 순수해야 합니다.
하나의 팀, 하나의 헤르메스, 강한 팀, 강한 헤르메스
ULTRAS HERMES
시즌 전부터 제주도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시즌 시작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벌써 리그 경기는 마지막 라운드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부천의 2016년.
시즌 마지막 라운드까지 챌린지 우승과 플레이오프 싸움을 이어왔고
K리그 챌린지 최초의 FA컵 4강 진출이라는 역사와 기록도 만들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매 경기 이를 악물고 악착같이 뛰어주는, 본인보다 팀을 생각하는
우리 선수들과
홈은 물론이고, 평일 장거리 원정까지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 오로지 부천만을 외치는 우리 서포터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 우리는 상암으로 갑니다.
반대편에서 보이는 수천 명의 GS 팬들 앞에서 우리 선수들이 절대 기죽지 않게 힘이 됩시다.
비록 어리고 철없는 꼬꼬마 친구들이 감히 형들 앞에 서지만,
힘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90분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오로지 목소리뿐입니다.
보여줍시다.
부천이 돌아왔고, 부천이 죽지 않았고, 우리가 부천이라는것을..
< 응원 안내 >
1. 홈 유니폼 ( 빨간색 ) 착용
홈, 원정 에서 유니폼이 아닌 소모임 티셔츠와 사복을 입으신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26일 하루 만큼은 반드시 붉은색 유니폼 착용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수들은 원팀을, 그리고 우리는 하나의 강한 헤르메스를 보여줍시다.
2. 머플러 착용
구단 MD로 판매된 머플러, 헤르메스 자체 제작 머플러.
종류는 상관없습니다.
머플러 착용 부탁드립니다.
경기 시작전, 경기 종료 후 머플러를 이용한 퍼포먼스가 있을 예정입니다.
3. 지정된 섹터 내 집결
경기 당일 리딩팀이 정한 구역 내에 모두 모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나이, 성별, 소모임 상관없이 다같이 모여서 오로지 부천만을 위해
목소리 냅시다.
함께 즐기고, 함께 웃고, 함께 울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기 당일 걸개를 이용하여 지정된 섹터 한 곳을 제외하고
주변을 모두 덮을 예정입니다.
리딩팀 앞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4. 가능한 90분동안 목소리
반대편 골대 뒤에 많은 상대팀 서포터가 모일것으로 예상 됩니다.
경기장에서 우리 선수들이 절대 기죽지 않게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당백.
보여줍시다.
부천을 지지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부천만을 사랑하기로 마음먹었다면
그 어느팀의 팬들 보다
더욱 간절해야 되고
더욱 절실해야 되고
더욱 순수해야 합니다.
하나의 팀, 하나의 헤르메스, 강한 팀, 강한 헤르메스
ULTRAS HER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