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아니라 모두 졌습니다...
제가 패배의 원흉인가 봅니다...
부천이 올해 패배한 12경기(FA컵 포함) 중 절반 이상이 제가 직관한 경기입니다..
저 이런걸 느낀지 조금 되서...진짜 어젠 차마 못가겠더라고요.... 집에서 지식인사이트로 봤습니다..
이겼습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2경기만 직관 안갔어도...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쉽지만 올해 참 기쁨 많이줬습니다. 부천..?
아직 끝이 아니기에 감사하단 말은 승격후에 올리겠습니다.
올라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