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개인상 후보
감독상 : 최윤겸(강원), 손현준(대구), 최영준(부산)
최우수선수 : 조현우(대구), 김동찬(대전), 포프(부산)
▲챌린지 베스트11
GK - 함석민(강원), 조현우(대구), 김영광(서울E)
DF(좌) - 정승용(강원), 심상민(서울E), 정다훤(안산)
DF(중앙) - 박태홍(대구), 닐손주니어(부산), 칼라일 미첼(서울E), 이한샘(강원), 황재원(대구), 김동진(서울E)
DF(우) - 정우재(대구), 최광희(부산), 이학민(부천)
MF(좌) - 세징야(대구), 정석화(부산), 김민균(안양)
MF(중앙) - 한석종(강원), 김영남(부천), 오승범(강원), 황인범(대전), 이현승(안산), 쿠아쿠(충주)
MF(우) - 에델(대구), 홍동현(부산), 바그닝요(부천)
FW - 마테우스(강원), 크리스찬(경남), 파울로(대구), 김동찬(대전), 포프(부산), 루키안(부천)
어떤 개눈깔이 후보 뽑았는지 한심하네요.
그 돈쓰고 4위한 최윤겸, 조광래 아바타 손현준, 전반기 삽질하다 포프가 살려준 최영준 이런 사람들이 무슨 감독상 후보?
어찌됐건 우승팀 안산 이흥실이 한자리 해야되고, 부천이야 돌풍의 주역인데 당연히 들어가야하고, 남은 한자리는 경남 김종부가 차라리 어울리지 않을까요?
골키퍼도 김영광?공중볼 캐치 안되는거 다 소문났는데 무슨 김영광이 후보??최소실점팀 골키퍼가 후보에도 못드네요.
뭐 골키퍼 뿐만 아니라 최소실점팀에서 골키퍼+수비 합쳐서 후보 1명밖에 못올라갔는게 어이없고..?
대구, 이랜드가 얼마나 수비 잘했다고 후보를 4명씩이나 올린건지.
위조여권 에델도 공격포인트 8개하고 후보 올랐는데 진창수가 공격포인드 13개...
마테우스는 뭘 했다고 후보에? 충주 김신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