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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세르징요의 변호사는 ‘무죄 추정 원칙’을 들며 세르징요의 출전 불가 방침은 부당하다고 구단에 항의했다. 헌법 제27조 4항에 형사 피고인은 유죄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는 무죄로 추정된다고 규정되어 있다. 세르징요 측은 아직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만큼 무죄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들은 강원 구단은 법률 자문을 구했다. 조태룡 대표이사, 최윤겸 감독 등과 회의 끝에 무죄 추정 원칙이 맞다는 결론을 내리고 남은 경기에 세르징요를 출전시키기로 결정했다. 강원 측은 “경찰 조사 결과가 정확히 언제 나올지는 모른다. 하지만 법률적으로 세르징요는 현재까지 무죄가 맞기 때문에 남은 경기에도 출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타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줄타니까 쓰는걸 이렇게 포장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