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박종문 코치입니다
제가 부득이하게 부천을 떠나게 되서 그동안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남깁니다
직접찾아뵙고 인사하는게 도리이나 상황상 그렇게하지못한점 이해바랍니다
지난 2년반이란 시간동안 어렵고 열약한 환경속에서 선수들에게는 열정과 절실함을 배웠고
구단을 통해서는 단장님이하 직원모두가 구단을 사랑하며 내일처럼 일하는모습을 보고배웠고
헤르매스를 통해 열정적으로 선수들을 응원해주시고 성원해주심으로인해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힘을받아 더 열심히 하며 한발더뛸수있는 동기부여와 선수들의 든든한 방어벽이 되어주심을 보고 감사드리고
싶고 부천의 자랑이라고 당당히 말할수있게 만들어주셨네요
이러한 열정이 부천이 존재할수밖에없는 원동력이라고 믿습니다!
떠날려고하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선수들과 동거동락하면서 보람도느끼고 환희와 희열에 눈물도 흘리고 절실함속에 열정을 배우고 갑니다
이곳 부천에서의 시간들과 사랑과 열정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분들께도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겠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두서없이 글을 올렸네요....ㅋㅋ이해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