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구단은 아무래도 예산지원이 많겠죠 꼭 그렇다고 승격하는건 아니지만요 이랜드의 사례를 보듯이..
그래도 이번에 챌린지 구단들을 보면 16시즌 충주나 고양같이 만만한 팀이 없어보입니다.
흡패도 50억지원썰 돈다고 본거같고, 이랜드도 나쁘지 않아보이는 용병하나 영입했고.. 부산은 루키안 이적썰이 거의 확실시 된거 같은데..
이미 챌린지에서 검증된 포프에 루키안.. 클래식에서 떨어진 수엪과 성남도 그렇고
그나마 이번에 김신이 거의 오는걸로 얘기가 된거 같은데 23세이하룰에 안걸려서 일단 좋고, 아직 지켜봐야 겠지만 안토니 골렉..
그치만 한희훈과 강지용 이학민.. 이번 부천 수비의 핵이 그냥 뜯겨나갔네요.
영입이 아직 많이 남았다 보는데, 외국인용병 두자리가 궁금하네요.
근데 타 구단들과 다 경쟁이 붙어서 힘들다는 얘길 들어서 좀 걱정됩니다.. 이번시즌 감독역량은 둘째치고 선수 객관적전력이?
상위4손가락 안에는 들고 시작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