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08&aid=0002579842&redirect=true
조수철은 "이적 과정에서 예상치 않게 발생한 언론 보도로 인해 팬 분들께 괜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부천이라는 팀의 정체성과 승격에 대한 비전을 듣고 부천에 오기로 결정한 것에 절대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팀이 창단 10주년인 만큼 팬분들께 클래식으로 가는 선물을 꼭 해드리겠다. 그라운드 안에서 모든 걸 쏟아 붓는 다는 자세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못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