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훈 취재간 기자분의 전언에 따르면...
"세끼 다 우동 먹어도 만족"
"우동이 식사로 나왔을 때 다른 식욕없는 선수들의 우동까지도 들고감"
...
기자가 부천에 있는 맛있고+무한리필 되는 우동집 안다고 하니까...
"마이 프랜드. 그 우동집 어딘지?주소좀"
심지어 프런트 왈
"가우슈가 제일 처음 알려달라는 말이 [한국말로 우동을 뭐라고 해요?] 였다"
"바그닝요 집 앞 골목에 우동집 있다고 알려줬다"
...가우슈 활약하면 우동집 상품권을 주면 아주 좋아할거 같습니다.
참고로 인스턴트 우동은 별로라고 합니다.
웬만한 분식집 우동은 육수가 거기서 거기라서 맛의 차이가 안난다고 맛난 우동집을 알려달라덥니다...-_-;;
진짜 우동 엄청 좋아하는 듯...
이제 부천 위브에 있는 겐X쿠 우동집은 엄청난 우동킬러를 맞이하겠군요...가우슈 우동 많이먹고 힘내라!
이 친구 모델로 신제품 출시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