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중위권도 쉽지 않아 보이구요.
지금 감독과 구단이 마음에 들기 때문에
좋은 성적내서 쭉 나가기를 바라지만..
선수 라인업이나 연습경기 결과 등을 볼 때
만만치 않습니다.
감독도 자격은 훌륭한데 프로감독 경험이 없어서
초반에 고전 예상하구요.
그 아래 코치들은 경험이 매우 부족해서 어떻게 하나 철저하게 봐야할 것 같습니다.
아주 걱정입니다.
연습경기를 보면 외국인 선수들이 출전을 하는데,
강조하던 화력은 안 보입니다.?
화력이 안 보이는 게 아니라 없습니다.?
출정식 한다는군요.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팀, 나아가 시 분위기 다 안 좋아질 것 같습니다.
부디 이런 일이 없고
이 게시글이 뻘글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구단, 코칭스텝, 선수들의
분발을 촉구합니다.?
연습경기는 연습일 뿐이고 훈련은 훈련일뿐이지만....
출전 선수와 상대팀 수준을 봤을 때...
느낌이 시원치 않습니다.?
승격한다고 하셨죠?
그럼 해주세요.
부담을 덤프로 부어드립니다.?
사명감에 시즌을 시작하자는 의미로..
수비는 라인 전체가 떨어져 나갔는데 보강은 없다시피하고.
안토니 이재원은 커리어상으로 보나 전 팀 팬들 평가로보나 딱히 기대도 안되고..
공격도 외국인 2명은 시즌 가봐야 평가가능할테니..
연습경기는 겨우 연습일 뿐이라고 생각하는건 진팀의 자기 위로일뿐이라는....
만약에 이겼으면 '이것봐라 올시즌 기대해도 좋다'고 했겠죠..ㅋ
저도 글쓰신 분 처럼 제 불안감이 그저 기우로 끝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