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ticket.kleague.com/content/stats?teamcode=K33&meet_year=2017&meet_seq=2&game_id=13
이번 경기는..?전반적으로 많이 밀리는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기량의 차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계속 한 끗씩 모자란 느낌
김신 선수는 오늘 몸이 좀 무거운 것처럼 보였고, 톱으로 기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수비진은 너무나 고생한 경기였네요. 닐손 주니어 선수가 오늘 선을 보였으니 다음 홈경기 때는 선발로 기대해도 될 듯 합니다.
다음 부산 전은 직관으로... 많은 관중들 앞에서 꼭 승리했으면 합니다!
p.s.(질문) 1. 조수철 선수는 언제쯤 복귀할까요? 이번 라운드에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계속 드네요..
??????????????? 2. 우리 팀에 전문 톱자원으로 쓸 수 있는 선수가 하리스뿐인가요?
????????????????3. 아쿼 영입계획은 없을까요?
지난일이지만 루키안이 정말 아쉽습니다. 상대진영에서 볼소유해놓은뒤 양쪽으로 볼 공급해주는 역할은 최고였는데
루키안만 있었더라도 양쪽에 김신 진창수 바그닝요 공격하는데 훨씬 수월했을겁니다.
지금은 볼을가지고 하프라인부터 치고올라가야하는 상황이니 체력부담도 가중이되구요.
하리스 내보내던가 휴식기에 톱자원 영입이 시급합니다.
닐손은 볼배급만 잘끊어줘도 값은 할수있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작년 닐손볼때는 떡대 좋아보였는데 올해 경남 말컹을 보고보니 평범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