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초반 대진이 정말 아쉽네요.
예상했던대로 아산 수원 부산이 치고 나가는 형국인데 하필 3연전을 가지게 되니 부담도 만만치 않구요.
반대로 신생팀 안산은 대진운+초반 기세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듯 합니다. 13시즌 부천처럼요.
결국 시즌이 중반쯤까지 가면 안산은 제자리를 찾겠지만..
극 초반에 안양이나 대전, 성남을 만나지 못하는 대진운이 참 아쉽습니다.
서너경기 지나고나면 어느정도 상대에 대한 분석이 된 상태로 경기에 들어갈건데...안양같은경우는 벌써 감독 퇴출설까지 나오는걸로 봐서는 우리랑 붙을때 쯤이면 어느정도 재정비를 하고 나오지 않을까요. 대전도 마찬가지고요. 성남도 챌린지에 처음 내려온 팀이 시즌초반에 겪는 어려움을 그대로 따라가고있고.. 결국에는 감 잡으면 금방 치고올라갈겁니다. 긴 시즌 지날수록 고연봉자들이 몸값을 하더군요 ㅡㅡ
그때는 이기기가 쉽지 않겠죠..
남들 그렇게 재정비하는동안 우리도 놀고 있진 않겠죠..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우리도 지난경기들 잘 분석해서 대비 단단히 하고 나섰으면 합니다.
쉽지않겠지만 이번주 부산을 만약 잡으면 또 금방 분위기 탈거라고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1. 문기한선수 주장이라 책임감도 클거고 부담도 커보입니다. 어제 골장면처럼 순간적인 번뜩임은 여전한데 프리킥이나 코너킥시에 확실히 날카로움이 떨어졌는데 혹시 체력적인 문제는 아닌지? 주장이 꼭 풀 타임을 뛸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차라리 지난해처럼 60분이라도 안배해주는건 어떨지..
2. 김신선수 골에대한 욕심도 좋고 패기 넘치는 모습 참 좋습니다. 너무 부담가지지말고 본인 플레이 하다보면 한두골 터지고 금방 감각 돌아올거니 차분하게 경기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올시즌 김신 안터지면 팀도 미래가 없다고 보고있습니다..이런말이 오히려 부담되려나요 ㅋ 아무튼 조바심 버리고 시즌 기니까 차분하게 차분하게 합시다.
예상했던대로 아산 수원 부산이 치고 나가는 형국인데 하필 3연전을 가지게 되니 부담도 만만치 않구요.
반대로 신생팀 안산은 대진운+초반 기세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듯 합니다. 13시즌 부천처럼요.
결국 시즌이 중반쯤까지 가면 안산은 제자리를 찾겠지만..
극 초반에 안양이나 대전, 성남을 만나지 못하는 대진운이 참 아쉽습니다.
서너경기 지나고나면 어느정도 상대에 대한 분석이 된 상태로 경기에 들어갈건데...안양같은경우는 벌써 감독 퇴출설까지 나오는걸로 봐서는 우리랑 붙을때 쯤이면 어느정도 재정비를 하고 나오지 않을까요. 대전도 마찬가지고요. 성남도 챌린지에 처음 내려온 팀이 시즌초반에 겪는 어려움을 그대로 따라가고있고.. 결국에는 감 잡으면 금방 치고올라갈겁니다. 긴 시즌 지날수록 고연봉자들이 몸값을 하더군요 ㅡㅡ
그때는 이기기가 쉽지 않겠죠..
남들 그렇게 재정비하는동안 우리도 놀고 있진 않겠죠..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우리도 지난경기들 잘 분석해서 대비 단단히 하고 나섰으면 합니다.
쉽지않겠지만 이번주 부산을 만약 잡으면 또 금방 분위기 탈거라고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1. 문기한선수 주장이라 책임감도 클거고 부담도 커보입니다. 어제 골장면처럼 순간적인 번뜩임은 여전한데 프리킥이나 코너킥시에 확실히 날카로움이 떨어졌는데 혹시 체력적인 문제는 아닌지? 주장이 꼭 풀 타임을 뛸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차라리 지난해처럼 60분이라도 안배해주는건 어떨지..
2. 김신선수 골에대한 욕심도 좋고 패기 넘치는 모습 참 좋습니다. 너무 부담가지지말고 본인 플레이 하다보면 한두골 터지고 금방 감각 돌아올거니 차분하게 경기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올시즌 김신 안터지면 팀도 미래가 없다고 보고있습니다..이런말이 오히려 부담되려나요 ㅋ 아무튼 조바심 버리고 시즌 기니까 차분하게 차분하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