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마음에 기사를 보니
어떤 일자무식이 부천을 두고
TNT흡수라고 열심히 댓글을 달고 있더군요. ㅋㅋ
흡수란 무엇이냐.. 안양처럼 멀쩡한 구단을
쏙 빨아들이는 게 흡수입니다.
부천에 TNT 선수들이 들어왔지만,
TNT는 멀쩡히 살아 남아서 자기들끼리 FA컵도 나갔습니다.
가령 안양이 KB에게 10억 받고,
KB는 고양에 남았으면 흡패라고 할까. ㅋㅋ
어떤 무지랭이가 배가 좀 아파서 프레임 좀 짜서
깎아 내려고 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무식한 사람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ㅋㅋㅋ
지금도 TNT는 살아 남아서 커가는 것 같던데...
뭐 관심없지만...
...
오늘 부정선수 강원, 심판매수 전북
북패 서울, 흡패 안양
이런 거 쪽 보니까...
이 구단들 이런 프레림 털지 않으면
오명이 오래갈 것 같더군요.
화끈하게 무릅 끓고 더 비판하는 게
이상하게 해야지.. 지그처럼 어영부영 넘어가서는
두고두고 구단 확장성에 문제될 것 같습니다.
남패도 마찬가지구요..ㅋㅋ
제정신 박힌 애들이면 KB흡수한다고 할때 떠났을겁니다. 그렇게 팀 잃어본 사람들이 같은짓을 해서 팀을 만든다고? 말같지도 않은 자가당착이죠. 실제 이 이유로 떠난 사람들 꽤됩니다.
여기서 이상함을 못 느끼고 남아있는건 그만큼 무식하거나, 나는 팀이 급하니 무시하기로 한거나. 둘중 하나죠.
오늘은 보니 전임 안양시장이랑 기념사진찍고 자빠졌더라고요 ㅋㅋㅋ
시 세금받아 운영하는 주제에 아직도 정신못차리고..지금 시장님이 퍽이나 좋아하시겠다. 철새처럼 집권당에 붙으라는 얘기가 아니고 적당히 중립을 지켜야 하는건데 얘들은 이게 뭐가 잘못인지도 모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