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안양 원정때도 경기시작전에 물을 엄청 뿌리고 하프타임때도 뿌리길래 저래도 되나? 홈 재량인가 하고 말았는데 오늘 우리 홈경기에서도 비슷하게 물을 뿌리더군요.
이게 규정이 뭐가 새로 생긴건지 모르겠네요.
상대방 선수들도 미끄러지거나 하긴 했는데 물 뿌리니까 공을 빨리 굴러가서 경기가 재밋긴 했지만 우리가 더 적응 못하는 것 같은데
이게 규정이 뭐가 새로 생긴건지 모르겠네요.
상대방 선수들도 미끄러지거나 하긴 했는데 물 뿌리니까 공을 빨리 굴러가서 경기가 재밋긴 했지만 우리가 더 적응 못하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