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계약해지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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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현 님에게 달린 댓글
우주최강투덜 님에게 달린 댓글
호제 가우슈, 안토니, 하리스 모두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 한걸로 압니다.
이적료도 없었기 때문에 있는 기간동안의 월급만 나간거라 비용이 크게 들어간 건 없을겁니다.
호나우도 님에게 달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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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미래 님에게 달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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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혈통 님에게 달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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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가 데리고 있는 선수를 코칭스테프나 구단에 영상을 통해 추천해주고, 이를 보고 코칭스테프와 구단이 검토해 영입하는 것이 99%입니다.
때문에 감독이 OK했는데 구단이 No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구단이 OK했는데 감독이 No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다네요.
예로 구단에 No했는데 감독이 끝까지 우겨서 데려왔는데 성공한게 루키안, 실패한 케이스가 에벨톤.
그런데 결국 이런 문제, 외국인 선수 영입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건 '돈' 때문인것 같네요.
쓸 수 있는 돈은 한정되어 있으니 금액에 맞는 선수 영상을 보다보면 다 고만고만하기 때문에 누가봐도 '이 선수다'라고 생각할만한 선수는 데려오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연봉이야 조금 높더라도 n/12이니까 조금 무리해서라도 쓸 수 있는데 쓸만한 선수들은 대부분 임대료나 이적료가 있어서 데려오가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아마 우리팀 역대 외국인 선수 중에 임대료주고 데려온 유일한 선수가 바그닝요일겁니다.
여담으로 예전에 구단에서 몇몇 영입 후보군 선수 영상을 보여준적 있었는데 그야말로 날라다니더군요. 역시나 그런 선수들은 비싸서 못데려온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선수가 Negueba였는데 바그닝요랑 비슷한 스타일인데 바그닝요보다 훨씬 잘합니다. 시간 나시는 분들은 유투브에서 영상 찾아보셔되 될듯)
게다가 예전 같으면 그대로 한국으로 왔을 선수가 이제는 중국으로 가버리니 데려올 만한 선수는 더 없어졌다고...
정리하면 비싼 선수 데려오면 그만큼 성공 확률이 높아지고, 싼 선수 데려오면 낮아지기 때문에 딱 찝어서 누구를 탓할만한 문제도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아쉬운면도 있으나 그래도 우리랑 비슷한 규모의 클럽들 외국인 데려오는거 보면 그나마 우리는 잘하는거구나 하는 생각도 한편으로는 들고...
추가로 안토니는 강지용, 한희훈 이적하는 바람에 센터백은 데려와야하는데 마땅한 선수도 없고해서 그럼 일단 여러명 데려와서 하나만 걸려라 하는 심정으로 데려온거라 처음부터 별 기대가 없었던 것 같고, 호제 가우슈는 꽤 기대했던걸로...
파다예프도 일단 써보고 결정하려고 3개월 계약으로 데려온걸로 압니다.
물론 다 소설입니다.
그렇게부천 님에게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