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문제점

by Reckoner posted Aug 13,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diamond 2017.08.13 03:18
    일단 고명석부터 해결합시다. 왜 자꾸 사이드에서 두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무조건 포백으로 돌아갑시다.
    양쪽에 지병주 김한빈 안태현두고 뒷공간 돌아가게끔이라도 해야합니다.
    똥크로스라도 올리고 보자구요.
    공격진이 키가작다라고 느끼는지 요즘 몇경기 크로스는 거의 보이질 않습니다.
  • Reckoner 2017.08.13 05:33 글쓴이

    diamond 님에게 달린 댓글

    이번에도 포백이긴 했습니다. 다만, 이랜드 사이드가 빠른 자원으로 공격해오니 윙백들이 쉽게 오버래핑을 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 경기는 거의 못 올라왔어요. 문제는 다른 댓글에도 적어놓았지만 결국 그렇게 오버래핑을 포기해버리면 계속 밀리는 상황의 연속인 것도 사실인 것 같네요. 작년에 지고 있을 때 강지용, 한희훈 남겨두고 양쪽은 그냥 올라왔던 것 같던데 올해는 세트피스 상황 제외하고는 요샌 윙백들이 오버래핑을 사리는 경우가 많아 보이기도 합니다.

    크로스의 경우 키가 작은 것과는 별개로 헤딩에 능한 선수가 바그닝요밖에 없긴 없습니다. (그것도 그건데 막상 크로스 올리려다 보면 바기가 없을 때가 많...) 김신은 헤딩하는거 거의 못 봤고;; 진창수도 하면 하는데 피지컬 문제로 수비가 붙어버리면 답이 없네요ㅠㅠ
  • 다본다 2017.08.13 08:42
    좋은 분석입니다. 이런 글. 큰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