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때만 되면 생각나는 팀

by 김도영 posted Nov 0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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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영 2009.11.09 22:53
    전 수능때만 생각나는팀은 수원;; 아마 고2때랑 고3때인가;; 두번연속 수능날이 수원이었고, 이상하게 그 날은 이겼던 것으로 기억....ㅎㅎ 수능당사자라서 기억나는듯 ㅋㅋ
  • 김동준 2009.11.09 23:01
    이바노프가 헤트트릭을 했던... 98년 국민은행인가....? 동국대였나.... 암튼 그날 경기가 생각나네요... 저는....

    수험생 화이팅!!!!!!!!!
  • 정태훈 2009.11.10 05:52
    수능보고 안양간 세대 1人 (수능을 안본관계로... 수능본 친구들과 송내역에서 합류해 서둘러 갔던게 생각나네요.
  • 안영호 2009.11.10 09:38
    2000년 안양과의 챔피온 결정전 2차전도, 동준이가 기억하는 98년 FA컵 주택은행과의 경기 이바노프의 4골이었나? 헤트트릭이었나 암튼 4:1승리 경기도 모두 11월 15일 제생일날이었는데요,,

    00년 안양에서 이영표한테 fuck you 먹었던것만 더럽게 생각나네요 춥기도 추웠고 정말 잊을수가 없는 경기였는데 갑자기 그날 생각하니 좀 웃긴듯 ㅋ 그날 사진 많잔아요?ㅋㅋ 지금도 보면 웃긴거 많음,, 도영이형 그날 경기후 많이 오바했었는데 ㅋㅋㅋ
  • 정두식 2009.11.10 11:11
    당시 고1 이었을때.. 수능경기 끝나면 경기가 매년있었고..
    저도 고3 수능보고 바로 경기장으로 달려왔던 기억이.....ㅎㅎ

    안양에서 울며불며.. 아직도 이영표의 가운데 손가락이 잊혀지질 않는 1人
  • 김선민 2009.11.10 15:17
    눈물과 침묵의 안양발 구로행 버스가....ㅜㅜ
  • 김범준 2009.11.20 18:42
    00시즌은 그야말로 승승장구해서 기억에 남네요.
    11월 15일 안양 원정은 챔피언 결정전에 수능날이라 여러모로 떠들석 했던 듯..
    정말 엄청나게 추운 날씨라 벌벌 떨었던 생각이 납니다.
    게다가 승부차기 끝에 패배....

    02시즌에도 수능날은 아니지만 11월 3일이었나요?
    또 안양 원정이 있었고 경기 후 충돌이 있어서 또 기억에 남네요 - -;
    당일 스포츠 뉴스에도 화제의 기사가 되었던...

    아무튼 안양이나 성남만 가면 별 재미를 못 봤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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