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에 군대 간답니다.
이 이야기를 왜 여기서 하냐면
두선수 모두 29세로 상무는 못갑니다.
중간에 가는거로 봐서는 R리그 경찰청도 아닐꺼 같구요.
공익 받아서 K3 올 가능성이 있다는군요.
우리팀에도 전반기 리그 끝나면
군복무가 끝나는 선수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후반기리그엔 기량 좋은 선수중에 분명 상위리그 이적선수가 나올겁니다.
전력 누수가 있는 만큼 보충도 있어야 할건 데요.
아직 결정 나기전에
침발라 놓는다고 연락을 해봤으면 좋겠네요.
어느팀 보니까 포항의 황지수 데려 갔던데.
K3 리그 온다면 이 두선수는 부천 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만약에 FA컵 4라운드 간다면 분명 큰 도움 될겁니다. ㅎㅎㅎ
조병국 선수 --- 박문기 선수, 함민석 선수, 이설민 선수의 백업 선수로 필요
장학영 선수 --- 박재훈 선수의 백업 선수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