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20명 좀 넘게 모여서
미니게임, 크로스 연습, 전술연습, 코너킥 연습등등 알차게 연습 하더군요.
강우람선수는 오늘 불참인거 같고,
김태륭선수는 처음엔 런닝만 하더니 나중엔 볼을 차더군요.
토요일날 나오는데는 문제 없을거 같고,
문제는 장석근선수가 볼을 전혀 안 차더군요.
런닝만 잠깐하고 앉아 있던데.
큰 부상 아니길 빕니다~
3월인데 왜케 춥습니까...
내일은 더 춥고 눈까지 많이 온다는데 연습이 제대로 될랑가 모르겠네요.
주말엔 비소식이 있던데. 승리의 비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
모두 감기 조심들~
비오는날 진 기억은 별로 없는것 같아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