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글 쓰려니깐 민망하네요
홈피는 매일매일 찾아왔었는데
그동안 함께하지를 못해서 일부러 눈팅만하고 잠적해있었습니다.
2년하고도 1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제대를 못했어요
저보다 두 달 늦게 입대한 육군은 이미 제대를 했는데....
어쨋든 23일에 말년휴가 나가는데 FA컵2라운드가 20일 ㅠ_ㅠ
3일차이로 그 자리에 가질 못합니다
승리를 부르는 제가 없더라도 부디 FA컵 3라운드가 열리는 곳에 제가 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사지방에서 KFATV가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FORZA BUCHEON
常勝 富川~!
병철님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