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뇌까려 봅니다.
"이원식 미워-"
아 진짜 찌질하게 이럴 수밖에 없지만.
정말 미워요.
코치 그 후에 감독까지 하실테지요.
지도자로서의 길로 가시는 길에
건투를 빕니다.
우리팀에 비수를 꽂아서 미워하는 거죠.
그냥 그 사람 자체가 밉겠습니까.
그래도 일단 지금은 미운 걸요.
미워 흥흥!
골넣어서 미안하다고 해줘- (아 이것도 아닌 거 같아. 찌질해)
아 몰라요. 몰라. 경기를 잊도록 애써봐야겠는데... (남보원의 요술봉같은 거라도 필요한 시점)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절에라도 찾아가야 하나. 쩝.
뭔가 공감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