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초중고 리그 쉬는 날인가?
본부석쪽에 곽창규감독님이랑 이승현선수 오셨더군요. 인사 했습니다.
반가웠음. 이승현선수 시간 되시면 선수로 계속 뛰었으면 좋겠어요.
2. 20여년 축구장, 야구장, 농구장 관람 역사에서 경품 타보긴 처음^^
야구장에서 야구공 한번 못 주워 봤는데...
혼자라 피자 수령을 할까 말까하다 가져 오긴 했는데.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서 정현민선수랑 이승현선수랑 나눠 먹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용.
3. 제가 쓴 다른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경기력 왠만해서는 아무말 안 하는데.
오늘은 더더욱 할말 없네요.ㅡㅡ;
상대는 일찌감치 1명 퇴장 당한 상태 였는데. 우리 경기력 완전 엉망이었다는...
우리 쓰리백은 리그안에서 최강이라고 다시 한번 느껴 봅니다.
4. 보통 징계 먹으면 원래 징계에서 조금 경감 해주는게 관례 아닌가요.
정현민선수 KFA에 징계 경감 좀 요청 할수 없을까요...
오늘 후반에 보니까 정현민선수 투입이 절실해 보이던데.
5. 뭐 어쨌거나 저쨌거나 항상(常) 이기기만(勝) 하면 됩니다.
2010시즌 우승 갑시다~
6. 그래도 다음 경기 부터는 이런 경기력은 좀... OK?? ^^
오늘 초중고리그 쉬는날 아니었습니다^^
케이리그땐 매시즌 거의 다 갔었는데 요즘엔 심판생활하느라...ㅠ
오늘도 전 중학교리그 배정이 나와서,,, 경기보러 가질 못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