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스럽게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지금 막 시골로 내려가야 할것같습니다.
2번째로 가는 경기인데 못가서 신뢰를 잃진 않나 걱정스럽기도한데..
저도 급하게 시골로 내려가는 것이라서 빨리 글을 남기고 출발하려고 합니다.
제가 또 장남이라서 못갈수도 없는 상화이라..
죄송합니다.
갑자스럽게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지금 막 시골로 내려가야 할것같습니다.
2번째로 가는 경기인데 못가서 신뢰를 잃진 않나 걱정스럽기도한데..
저도 급하게 시골로 내려가는 것이라서 빨리 글을 남기고 출발하려고 합니다.
제가 또 장남이라서 못갈수도 없는 상화이라..
죄송합니다.
할아버님 쾌유하시길 빕니다.
할아버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집안에 걱정이 없어야..
정말 맘편하게 무엇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집안에 큰 사정이 있는데
경기장에 온다는것이 잘 못 된거지요
어쩔 수 없는 건데 왜 죄송함을 느끼시나요.ㅎ
할아버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