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이 맞다면
이기백님의 삭제된 글은 김태륭 선수에 관한 글인 것 같습니다.
맞는지요?
그렇다면 당사자의 요청으로 삭제가 되었다는건 김태륭 선수의 요청으로 삭제가 되었다는 건가요?
써포터가 써포터 게시판에 남긴글에 자신의 얘기가 들어가 있다고 해서
선수가 삭제요청을 하면 삭제하는 겁니까?
별 문제 없는 글로 보였는데요 선수를 비방하거나 하는 글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k3에 참여하면서 선수와 써포터가 친하고 가깝게 지낸다고 해도 어느정도 지킬건 지켜야 한다고 행각합니다.
헤르메스가 만든 특정인이 만든 팀에 제가 겯다리고 낑겨서 응원하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 전 그냥 눈팅만하고 경기장만 다니는 사람이거든요. 절 아시는 분은 없을겁니다.
여기 게시판 조금만 보면 아 이팀은 헤르메스거구나 아 이팀은 저사람건가보네 이런 생각이 계속 듭니다.
헤르메스에는 못끼는 부천시민의 푸념입니다
어떤 글이 올라왔다 사라 졌는지 제가 몰라서 말하기 조심스러운데.
민수창님 말씀 일리가 있죠.
가족 같은 분위기 좋지만,
너무 그렇게 되면 새로운팬들이 끼기가 껄쩍찌근 하죠.
소외감 느끼는 사람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선수-팬, 팬-선수간에 친한것도 좋습니다만,
지킬 선은 지킵시다~!!
+저도 이젠 경기장 3년 다니다 보니까 서포터분들 얼굴하고 성함들은 대충 아는데.
저를 아시는분은 없을 겁니다. 저도 눈팅족이라고 볼수 있죠.
그래도 게시판에 글 많이 써서 중사 됐네요.
민수창님도 글 좀 가끔 남기세요. 눈팅족들의 힘을 보여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