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내일 오후 부터 비온답니다.
수중전에 부천이 강한건 저쪽도 알고 있더군요.
팬여러분들은 우비 준비하세요.
두번째 창단 이래 저쪽은 부천을 한번도 못이겨 봤습니다.
외부에서 보기엔 이번 경기를 K3라이벌전으로 보는 모양인데.
한번도 못이겨본 라이벌도 있습니까?
짜장축구가 한국축구 라이벌이라고 하는 사람 있습니까?
서유는 그냥 우리가 꼭 이겨 줘야할 한팀에 불과 합니다.
우리선수들은 고양이나 서울M 경기 할때 처럼 사뿐히 즈려 밟아 주시길.
하도 못이기다 보니까 부천 출신선수들 몇명 데려간 모양인데.
지금 그쪽 팬들에게도 욕먹는 분위기더군요.
부천이 강하단걸 다시 한번 각인 시켜 주길 바랍니다.
다행(?)이 조병국이랑 장학영은 이번에 등록이 안 됐네요.
(근데 이 소문 사실이긴 한겁니까?)
이번에 전북 출신 정종관도 빠졌더군요.
별로 무서울 선수도 없습니다.
저도 내일 우리 선수들 뛰는거 보러 가고 싶긴한데.
서유에 5000원 줘야 할거 생각 하니 돈이 아깝네요.
조금 고민 좀 해봐야 겠군요.
약자를 밟을땐 확실히..밟아줘야 합니다..
다음번에 눈만 봐도 오줌을 찔끔 흘릴정도로!!...
조씨와 장씨는 훈련소 크리!!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