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워낙 트위터가 대세라....
그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지요...
저도 요새 트위터하는 재미에 푸~욱
서형욱 해설가와도 팔로우하는 사이로...ㅋㅋ
여튼...우연히 인천유나이티드가 구단 이름으로 트위터를 개설하고 서포터들과
이야기 중이더군요...
축구팬이면...아무 생각 없이...팔로우할 것 같은 분위기...
저도 모르게...파로우 신청했답니다.
그러면서...우리 구단도 우리 헤르메스도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
원정 못간 사람들에게 원정간...스마트폰 가진 회원들이...실시간 중계도 가능할 것 같구요....
참고로 제 트위터는...http://twitter.com/ultrasbfc
제가 예전에 bfc1995만들었어요.
그리고 구단 쪽에 넘기겠다- 했는데.
관리인원이 없어서 그러신지 괜찮다 하셔서.
현재는 제가 죽어라 부천의 뉴스링크를 걸고 있는 중.
물론 비공식적인 트위터지만. 비스무리하게 짝퉁이지만.
정식채널(구단의 공식입장)은 아니지만.
비공식 트위터는 있어요~
http://www.twitter.com/bfc1995
첨에 프로필사진을 우리팀엠블럼을 했더니
팔로워가 잘 안늘더군요.
그래서 좀 더 소프트하게
제 얼굴 갖다 박아놨더니
팔로워 증가세가 뚜렷.
역시 정통적으로 축구얘기만 하면 싫어해요.
수다도 떨고. 잘생긴 간판도 내밀어 줘야 먹히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입니다 -_-
아아. 어찌되었든.
구단에서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넘길 생각.
저는 제 계정으로 돌아가서 수다떨면 되니깐요~
보태기. 부천FC에 관한 해쉬태그도 만들었어요.
<#부천당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