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경기장에 가진 못했는데
관중 이번에 월드컵 효과 좀 누렸는지 궁금하네요.
평소보다 많았나요?
일 때문에 경기장에 가진 못했는데
관중 이번에 월드컵 효과 좀 누렸는지 궁금하네요.
평소보다 많았나요?
옆에서 꼬마들이
"대한민국" 이러더군요....
그래도 다시 안오던 사람들도 속속 보이고 ㅎ
좋은 현상같습니다. ㅎㅎ
날씨의 여파도 있는것 같습니다. 비가 올 수도 있었으니... 날씨도 안도와주나 ㅠㅠ
관중수의 차이는 몰라도 살짝 효과를 느낀 부분이 있네요.
추측컨대 옛 부천 시절 팬이셨다가 한동안 발길을 끊으셨던 것 같은데
옛 유니폼(아마 디아도라 03~04)을 입고 제 근처에서 함께 응원을 하시더군요..
어떤 계기가 됐든 예전의 동지들이 돌아온다는 것이 효과라면 효과일 것 같네요.
이번엔 K리그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K3에는 월드컵효과 아주 미비한 듯 싶습니다.
만약 월드컵 효과를 기대했다면 안하시는게 낫습니다.
역시 '부천엘프녀'를 하나 양성하지 않는 이상 안되는건가..
K3출신이 월드컵을 나갔으야 하는데...쩝~~!!
이뿐님?이 들고있던 땡땡땡을 보시곤 그거 얼마인가요? 물어보던 아저씨를 보던 내내 나두 사고 싶다라고 생각했을땐 전반전 끝나고 어디서 파는지 몰랐다는;
효과가 있었다고 보기도 어렵고,
없다고 하기도 뭐하고...
늘어나긴 했는데.
구단에서 만족할 수준은 아닌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