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전이었네요...
그 뜨거운 밤의 열정 속으로
우리들 온 몸을 던졌던....
벌써 다 잊혀졌나봅니다...
...
알레 부천, 알레~~!!
벌써 1년전이었네요...
그 뜨거운 밤의 열정 속으로
우리들 온 몸을 던졌던....
벌써 다 잊혀졌나봅니다...
...
알레 부천, 알레~~!!
저역시도 어느덧...
부천FC1995에 입사한지가~1년하고도 19일 지났네요~ㅎ
오자마자 부냐부냐 포스터와 팬던트를 만들었던 기억이~^^
ㅋ저거 본다고 진짜 멀리서 와서 많은 관중들 써포터들 봐서 기뻣는데....
그때 경기장을 메웠던 인파는 지금 어디 계실까요..
그때의 설레이던 마음을 다시한번 떠올리면서 나부터 마음을 다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