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는 날씨 탓과 선수들의 컨디션 ( 저번주에 너무 오버해서 그랬나 ? ) 난조 때문에.....
이해 할렵니다
그래도, 다른 건 몰라도.....
전반전에는 신강선, 후반 조커에는 정현민이 기용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신강선 선수가 득점이 적어도 , 저돌적인 돌파로 공간이 확보되고 상대 수비가 지치게 되고..... 옜날의 조정현 선수 역할
정현민 선수의 순간 스피드, 잽싼 몸놀림에 상대 수비가 무너지고..... 예전의 이원식 선수 역할
다른전술로
한석진 김민우 신강선
(박재훈) (정현민)
박재훈 김대환 김태원 강우람
(조현호)
채주봉 박문기 이설민 함민석 선수는 부상으로 제외 ㅠㅠ
쓰리톱 전술도 괜찮을 듯 --- 한석진 선수의 공격적인 돌파와 개인기를 살리고, 박재훈 선수의 정확한 크로스와
쓰루패스를 살리는 전술
박재훈 선수 께 꼭 부탁드립니다 ! 님의 왼발 크로스와 쓰루패스 센스는 최고 수준입니다.
k리거 안 부럽습니다. 단지 , 많이 뛸수 있는 강인한 체력 부탁 드립니다, 강인한 체력만 완성된다면,
k리거 TOP 수준의 선수 로 타시 태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
한달 후 경기에서는 좋은 경기력으로 만나 뵙기를 바래 봅니다 .
정말 안타까운것이.. 왜 한석진 선수가 윙백으로 쳐져 있는건지 의문이 많이 듭니다..
에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