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천 시설관리공단이 창단 5개여월만에 해체되었다는 소식이 KBS 스포츠 뉴스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더 나은 부천의 여자축구의 미래였다고 생각도 되고,
부천FC 입장에서는 그렇게 달갑지 않은 존재였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같은 길을 가는 우리 식구의 개념이기도 했는데..
어찌됬건.. 부천FC에 대한 지원의 타당성을 재검토 하는 새로운 시장님이 되어주시기를
간곡히 바라며.. ㅠㅠ
여자축구팀 선수들에게 괜히 미안함도 들기도 하는거 같고 -_-;;
이 기분 참 뭐라고 해야할지..
ㅇ ㅏ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이 분위기 어쩌면 좋을까요?
- 구리구리 BOY -
창단 되자마자 해체 됐군요..
부천FC를 위해서는 잘 된 일인지도 모르지만
좀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