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이상 확정이라고 기사 떳습니다.
몇몇 축구 커뮤니티 가보니까 구 안양 서포터 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는 것 같던데 어쨌든 안양 상무로 가는게 기정사실이 된 듯 합니다.
7년 동안 아무런 성과가 없으니 어찌보면 한방에 K리그 팀이 생길 수도 있는 상무 유치도 나쁠 것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안양 운동장의 열악한 시설, 과거 스타 플레이어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관중 수는 그다지 없었다는 걸 생각해 볼 때
얼마나 흥행할지는...?
90% 이상 확정이라고 기사 떳습니다.
몇몇 축구 커뮤니티 가보니까 구 안양 서포터 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는 것 같던데 어쨌든 안양 상무로 가는게 기정사실이 된 듯 합니다.
7년 동안 아무런 성과가 없으니 어찌보면 한방에 K리그 팀이 생길 수도 있는 상무 유치도 나쁠 것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안양 운동장의 열악한 시설, 과거 스타 플레이어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관중 수는 그다지 없었다는 걸 생각해 볼 때
얼마나 흥행할지는...?
안양 시절에 관중이 그다지 없지는 않았었습니다.
당시의 상황에서 꽤 인기팀 중 하나였습니다.
수호신인지 뭔지의 엉뚱한 논리가 여기까지 흘러오네요.
그나저나 상무가 안양이라...
확정되어 봐야겠지만.....
어쨌든 같은 아픔을 겪은 안양인데, 개인적으로 아쉬운 결과네요.
솔직히 상무가 얼마나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지...
상무의 한계가 분명히 있지만 차라리 충청지역이나 기타 소도시를 택하는 건 어땠을까 싶군요.
안양은 팬들이 응집하지 못하고 갈라져서 지금도 안양레드와 안양 시티즌으로 각자 활동하는 것 같던데...
이래저래 축구계서 보기가 쉽지 않을 것 같더군요.
아마도 추후 K리그 팀 창단을 조건이 있는것으로 들었습니다. 광주 시민축구단이 생기는 것처럼 몇년 후에는 안양 시민축구단이 생기겠지요. 상무팀이 얼마나 호응을 끌수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잘 안되는 것 같네요...
국내축구 이슈로는 괜찬은거 같습니다.
안양축구팀의 부활 등의 주제로 연고이전 문제가 다시 언급될거 같구요.
그러면서 비슷한 사례의 우리팀을 언급할껍니다... (팀 홍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