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플레이오프가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꼭 하고싶고 해야만 합니다.
개막장 청주에게..
구단운영이나 그라운드에서 한수위의 팀임을...
부천이 최고의 구단임을 각인 시켜주는 경기가 되었으면합니다.(작년 철창에서 축구본 생각만하면 울화통이..)
얄미운 삼척신우전자..
전술적인수비축구를 해서라도..부탁인데 제발 한번만이라도 이겨봅시다!!
아무리 강팀이라고 하지만 충분히 할수있습니다.
민(팬)/관(구단)/군(선수단)이 하나되면 승리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고양/마르티스..
아직 너희는 우리에게 안돼!!!라는 강자의 의식을 심어줍시다..
플레이오프는 못나가더라도 부천FC가 강팀이라는 사실하나는 모두의 뇌리에 심어주고 11시즌을
맞이 했으면 합니다.
이른 판단이지만 2부리그 승격할라하는데...내년이 3부리그 마지막이 될수도 있는데...우승한번 해야죠!!^^
아쒸~~~올해는 그런규정 없나??
조2위는 못하더라도 통합4위에 들어가면 다른조 플레이오프에 참여할수있는...
통합4위 노려볼만한데...ㅋㅋㅋ
좋은 이야기네요. 삼척 잡으면 우승한 기분의 절반은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청주는 이번 경기가 실질적인 괴산 경기의 리턴매치입니다. 기분 나빴다는 것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