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5백에, 수비형 미드필더 2명 , 숫자가 많아서 걷어내기 쉬어서 강하게 보일뿐.....
완전히 내가 경멸하던, 예전의 안양 조광래 축구,뚜르뻥 축구를 보다니.....
아니지, 뚜루뻥은 뻥 이라도 있지.... 이건 뭐 패스와 움직임은 없고, 패스받기를 피해다니고......
안양에는 그래도 최고의 미드필더 안드레(?)가 있어서 성공했지만, 우리에게 그런 출중한 선수가 있나요?
우리팀 전체적 여건상 우승은 힘듭니다. 섣불리 우승에도전하지 말고
제발 홈에서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지더라도 공격적인 축구를 ....
우승을 하려면, 신우, 경주,포천,이천,용인 정도의 경기운영 정도 까지 올라와야 정상적인 우승이지
우리 현재 경기운영으로 우승한다면 어쩌다가 우승한 걸로 보여집니다
승강제가 생기거나, 여건이 좋아지면, 극단적인 수비전술 이해합니다.
지금은 아니라고 봅니다??
장기적 이라도, 전술적 움직임으로 체력을 최소화 하고, 공격에 힘을 쏟을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팀 여건이 안 좋아서, 생각해서 , 써포터즈분들이 많이 참는 것이지, 프로 나 내셔날리그 였으면,
물병 날라오고, 집에 못 가도록 바리케이트 칩니다.
다시 한번 정신수양 하시기 바랍니다. 헤르메스 무섭습니다 ^^
우리팀 실점의
대부분의 빌미를 제공하는 그 선수
제발 앞으로는 경기를 쉬면서
살도 좀 빼고 피나는 노력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비오는 날
시즌권이 있음에도
입장권 두 장 더 사고
수재민 돕기 기금까지 내면서
경기장에 들어와
90분 풀타임 스탠딩 서포팅을 하는
우리는 '헤르메스'입니다
당신의 헛발질과 실수 때문에 벌어지는
우리팀의 실점을 지켜 보고 싶지않은
'유료관중'이며
비록 적지만 당신이 받아가는
출전수당의 '출처'이기도 하다는 것을
단 한순간도 잊지 말기 바랍니다.
===
김성진님 오늘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