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홈피 보다보니, 요즘 새로운 지역후원사가 많이 늘었네요.
예전에 몇 곳 아니었을 때는 경기 후 지역후원사에 팬들이 바글바글 했는데,
이제 지역후원사가 너무 많아져서 집객 효과는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 시민들이 구단을 후원하는 업체를 조금 더 쳐주시기를 기대하며.
그리고, 기사를 읽다보니 32~35호 후원사는 역사 후 영수증을 구단에 제출하며,
해당 금액의 5%를 구단에 추가 기부한다고 합니다.
회집, 고기집 등 메뉴가 다양하니까 이왕 모일 때 지역후원사 들르고,
영수증도 챙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역 후원사 대부분 맛은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우리 구단의 상위리그 진출이 앞당겨지지 않을까.
저도 개인적으로 구단 후원사 방문기를 개인 블로그에 연재할 계획.
비시즌 때는 이런 일이나 하면서 경기없는 적적함을 달래야 겠습니다.
종종 같이 먹을 멤버도 모집할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