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서울 나가느라 경인고속도로 타고 가는데 "경진관광" 버스 6대가 나란히 달리더군요. 어디 초등학생들 태우고 달리는지..
그 버스에 나눠타고 원정 떠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잠시나마 흐뭇..
돌아오는 길에 훈련장에 들러서 부명고와 연습게임 보다가 왔는데 선수들 몸 상태 좋은거 같구요 오랜만에 신민호, 박재훈 선수의 경기 모습도 보고... 미드필더 구성이 조금씩 바뀌고 있는데 좀 더 짜임새있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고, 토요일 좋은 경기 기대해봅니다
부천의 몇년후의 모습이 될거라 믿습니다
02년도 대전원정 버스 10대의 기적을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