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느낌...

by 윤경택 posted Oct 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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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민 2010.10.18 20:09

    아..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삼척의 골이 들어 갔을 때... 사무국장의 골 안내 멘트는 "장례식 사회자 같았다"는 마누라의 평이 인상적입니다. 흐느끼는 듯한 멘트..

     

    나 같았으면 "거기 이상한 세리모니하는 삼척 선수단 어서 러커로 들어가 주세요"라고 한마디 했을 텐데... ㅋㅋ 어차피 청주처럼 아나운서 징계 당해도.. 다음부터 안하면 그만이잖아요. 문제는 우리는 청주보다 더 강한 제재를 받을 것이 뻔하다는 거...

  • 윤경택 2010.10.18 20:14 글쓴이

    다들 잘 참으셨어요... 여담이지만 삼척애들 통로로 빠져나가기전에 "부천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면 절대 대응하지말고 빠져나가자"고 하는걸 모군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짜식들 지들이 잘못한건 아는지 쫄기는...

  • 신동민 2010.10.18 20:42

    그 날은 노친네들이 흥분해서 삼척은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노친네들 흥분해서 유소년(?)들이 오히려 차분... 유소년이 흥분했으면.. 수습 불가 --;

  • 유용학 2010.10.18 21:18

    함께해요... 아직도 잊지 안으셨넴 ㅠㅠ ㅋㅋㅋㅋ

    내년부터는 공익!  주말땐 안쉬나`??? 쉬나~???는 모르겠지만 쉬면 더욱더 열심히 하는 용학 이 되겠습니다~

     

  • 젊은남자 2010.10.20 00:57

    비슷한 이름의 어느 분은 케익을 타가시고

    비슷한 이름의 어느 분은 쇠주를 마시시고...ㅋㅋ

  • 입셍로랑 2010.10.20 15:55

    노친네라는 말은 조금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장난으로 하신건 알지만;;

    공식석상에서는;; 조금은..

     

    하여튼 적절한 흥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부천 서포터가 이래서 무섭구나 하는 정도는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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