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한참 여행 중...
아 부럽..
여행 중 신혼여행이 제일 즐겁던데...
지난 토요일 결혼식 덕분에 주말에 사람들 얼굴도 보고 밥도 먹고...
잘 사시길..
준희님은 부모님이 구단 지역후원사이고...
본인이 다니는 회사는 구단에 벌써 3년째(맞나?) 식수 공급사이고...
그래서 구단에서는 식장 앞에 구단기까지 걸어주고.. 오..
이제 결혼으로 서포터 인구증가 효과까지...
꼭 같이 다니세요..
예전보다 얌전하고 부드럽게 축구볼 수 있습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ㅎㅎㅎ